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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희 학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인류의 역사는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는 인류의 역사가 곧 재료의 역사이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재료의 역사는 이렇듯 발전을 거급하여 오늘날에는 정보기술(I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환경기술(ET), 우주기술(ST)등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에 절대적인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융합기술 개발이 갈수록 그 중요성을 더해가면서, 이제 재료공학은 전자, 생명, 환경 등 다양한 전문분야를 이해하는 이른바 "융합기술형" 인재양성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저희 신소재공학부는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따라 재료, 화공, 생명, 화학, 물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업적을 거둔 교수를 초빙하고 있으며, 학생선발에서도 전공에 상관없이 모든 이공계 학생들에게 진학 기회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을 위하여 외국인 교수를 초빙하고, 전 교과목을 영어로 강의하고 있으며, 세계석학들을 객원교수로 초빙하여 단기강좌 및 학생지도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저희 학부는 연구논문 및 연구비 확보 부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이제 세계 속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 社가 발표한 “2015년 세계대학평가”에서 지스트가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Citations per Faculty)’ 부문 세계 2위로 평가되었으며, 이런 결과가 있기까지 저희 신소재공학부가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저희 학부는 3개의 국가지정연구실을 유치, 운영하고 있으며, 과학기술부 지원으로 노벨화학상 수상자(2001년) UCSB의 앨런 히거(Allan J Heeger)교수를 초빙하여 지난 2005년부터 "히거신소재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벨물리학상 수상자(2007년) 피터 그륀베르크 교수를 초빙, 2012년부터 “그륀베르크 자성나노소재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지원을 받아 2006년부터 ‘LED연구센터’"를, 2013년부터 LG전자 소재기술원과 산학기술교류회를 운영하는 등 기초연구는 물론 산학협력 연구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끝으로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노력하여 세계 TOP 학부로서 거급날 것을 약속드립니다.